본문 바로가기
🧐⛹️‍♀️🛒about Daily🎁🗝️💻/📙일상 후기

프랑스 리옹(Lyon) 부숑 맛집, 'Le Bistrot de Lyon' 후기

by 카박사의 모빌리티 2025. 11. 26.
728x90
반응형
SMALL

안녕하세요 카박사입니다!!

출장 차 프랑스 리옹에 며칠간 머무르면서 먹었던

식당 중 정말 맛있게 먹었던 곳이 있어서

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.

 

맛 뿐만 아니라

직원들의 친절함과 가게의 분위기도 매우 예뻐서

구독자분들도 가시면 정말 좋으하실거에요 ㅎㅎ

 

바로 살펴보겠습니다.

 

 

Le Bistrot de Lyon

 

- 주소
  : 64 Rue Mercière, 69002 Lyon
- 영업시간
  : 매일 12:00 ~ 14:30, 19:00 ~ 22:30
    (브레이크타임 14:30~19:00)
- 전화번호
  : 04 78 38 47 47
- 결제방식
   : 현금, 카드 
- 인당 평균 금액
   : €30~40

 

구글지도 위치는 아래 하이퍼링크

참조하시기 바랍니다!!

 

 

Le Bistrot de Lyon · 64 Rue Mercière, 69002 Lyon, 프랑스

★★★★☆ · 비스트로

www.google.com


대략적인 위치는

손 강과 론 강 사이 쪽이라

시내 구경하시던 중이라면

찾아가시기 그리 멀지 않은 위치일겁니다.

 

 

 

겨울이라 그런지

크리스마스 분위기 낭낭하게

전구를 달아놓으셨는데

멀리서 오시면서 보더라도

딱 여기다 싶은곳이 바로 그곳입니다 ㅋㅋ

이쁘지 않나요?✨

 

 

 

가게 앞에는

뭐 이것저것 붙어있긴 한데

뭔지 잘 모르겠습니다;;

 

참고로 리옹에는 맛집에 부여하는

부숑 리오네즈(bouchon lyonnais)라는게 있어요.

우리나라로 치면 미슐랭까진 아니고 블루리본 같은 개념인데

이 가게는 부숑 리오네즈 로고를 못봤는데도

엄청 맛있었어요.

 

 

 

실내도 한번 살펴보면

뭔가 고급진 유럽 레스토랑 느낌 낭낭합니다 ㅋㅋ

 

 

저희는 업무 끝나고 먹었던거라

미리 예약을 했었고,

한 20명 정도가 먹을 수 있게

2층에 미리 테이블 세팅이 되어있었습니다.

 

 

실버웨어 낭낭하게 깔려있구여

 

 

 

첫잔은 다들 답답했는지

시원하게 목좀 축일 겸 맥주를 시켰는데

이건 걍 soso

에일 맥주였는데 특색있거나 엄청 맛있는 맥주는 아녔고

걍 먹을만 했습니다.

 

 

 

첫잔 완맥 후에

본격적으로 와인을 곁들였는데

참고로 이분 졸귀임 ㅋ

왜인진 모르겠는데

저 모자가 걍 개찰떡임.

 

 

 

 

 

와인은 두 종류를 먹었던 것 같은데

하나는 먹느라 바빠서 못찍었음 ㅠㅠ

참고로 요 와인은 

한국에서는 가격이 몇만원 한다는데

여기선 마넌도 안한다네요.

(검색 귀찮;)

암튼 맛있었음!!!

 

 

 

식전빵ㅋ

ㅈㅁㅌ;;

혼자서 3개먹음

 

 

메인 디쉬들 하나씩 보겠습니다.

 

죄송합니다 메뉴판을 못찍었어요.,,ㅠㅠ

첫번째부터 순서대로

육회,

샐러드,

치킨이랑 파스타(인가?),

푸아그라

까지 맛있게 잘 먹었구요.

 

음식은 대체로 한국인이 먹기에

부담없는 음식들이였어요.

다 맛있었음!!

 

 

그리고 디저트까지 완뚝!!

 

 

이날은 정신없이 먹기 바빳을 정도로

음식이 다 맛있었어요.

사람들이랑 얘기하느라 엄청 푸파하진 않았지만

위에 먹었던 것들 다 맛있어서

또 한번 가볼만한 집이였습니다.

 

저희는 예약했던 집이라

첫손님으로 들어갔는데

나올 때 보니 이미 만석....

 

그정도로 전세계인 입맛에

딱히 부담없을만한 맛이였어요.

 

리옹 가시는 분들 있으면

한 번 쯤 가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.

 


 

지금까지

프랑스 리옹 부숑 맛집

Le Bestrot de Lyon

였습니다.

 

마지막은

숙소가는길에 찍었던

리옹의 밤거리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.

 

궁금하신 사항 있으면

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!!

감사합니다.

 

728x90
반응형
LIST